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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ée du Sud : les VE chinois dépassent 43 % du marché, les marques locales sous 50 %

En cours9 événements · du 1 nov. au 3 nov. · dernier fait à 06h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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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t 8 sur 9 du dossier · mardi 3 novembre, 03h34

BYD, Zeekr et Xpeng accélèrent leur implantation en Corée du Sud

Après BYD, Zeekr et Xpeng construisent progressivement leurs bases commerciales en Corée du Sud, accentuant la concurrence sur le marché local des véhicules électriques.

En bref

Événement de la catégorie « Ventes et marché » (gravité : faible) concernant BYD, Zeekr, Xpeng et 1 autre, dans 2 pays (Corée du Sud, Chine), détecté le 3 novembre 2026 à 03h34. Rapporté par 3 sources (3 articles), dernière mise à jour le 3 novembre 2026 à 07h23. Il fait partie du dossier « Corée du Sud : les VE chinois dépassent 43 % du marché, les marques locales sous 50 % ».

·
Gravité
Faible
Pays

Plusieurs pays (2)

Corée du Sud
Détecté
3 nov., 03h34
Mis à jour
3 nov., 07h23
Référence
n°2816
01

Ce qui a changé à ce moment du dossier

02

Ton et registre de la couverture

Méthode

Ton et registre de la couverture

MédiaTonalité moyenne
autoherald.co.kr1neutre
매일신문1très négatif
파이낸셜뉴스1neutre

Estimé par une IA à partir des titres et extraits. Décrit la manière de couvrir l'événement, pas le positionnement du média.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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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re de publication
  1. 01h00
    파이낸셜뉴스Dépêchevia Recherche fraîche · constructeurs chinois3 nov.
    BYD·지커 이어 샤오펑까지 몰려온다…中전기차, 한국 시장 공세 '가속' - 파이낸셜뉴스

    # BYD·지커 이어 샤오펑까지 몰려온다…中전기차, 한국 시장 공세 '가속' 뉴시스 입력 2026.11.03 10:54 수정 2026.11.03 10:54 ## 샤오펑, 볼보코리아 출신 이만식 신임 대표 선임 작년 6월 한국법인 설립…네트워크 구축 본격화 BYD·지커 이어 샤오펑…체리 등도 韓 진출 가능성 [파리=뉴시스] 샤오펑이 파리모터쇼에 마련한 부스의 모습. 2026.10.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BYD와 지커(Zeekr)에 이어 샤오펑(XPENG)까지 한국 진출을 본격화하면서 중국 전기차 업체들의 국내 시장 공략이 거세지고 있다. 3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샤오펑의 한국법인 엑스펑모터스코리아는 오는 12월 1일부로 이만식 전 볼보자동차코리아 커뮤니케이션 및 커머셜 총괄을 신임 한국대표로 선임하고 사업에 본격 나선다. 이 대표는 2003년 볼보자동차코리아에 합류해 23년간 근무하며 영업과 마케팅, 제품 전략 등을 담당했다. 한편 엑스펑모터스코리아는 지난해 6월 23일 설립됐다. 등기상 이사는 1984년생 중국 국적의 리야차오(LI YACHAO)다. 최근 들어 중국 전기차 업체들의 국내 시장 진출은 계속되고 있다

  2. 03h34
    autoherald.co.krDépêchevia Auto Herald3 nov.
    BYD·지커 이어 샤오펑까지, 중국 전기차 브랜드 韓 시장 공략 가속

    BYD를 시작으로 지커와 샤오펑(XPENG) 등이 잇따라 사업 기반을 구축하면서 한국 전기차 시장을 둘러싼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오토헤럴드 DB)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중국 전기차 브랜드들이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BYD를 시작으로 지커와 샤오펑(XPENG) 등이 잇따라 사업 기반을 구축하면서 한국 전기차 시장을 둘러싼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특히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BYD에 이어 프리미엄 전기차와 인공지능(AI) 기반 주행 기술을 강조하는 브랜드들이 국내 시장에 진입하면서 중국 자동차 업체들의 공략 범위도 확대되고 있다. 3일 엑스펑모터스코리아(XPENG Motors Korea)는 이만식 전 볼보자동차코리아 커뮤니케이션 및 커머셜 총괄을 신임 한국대표(Managing Director)로 선임하고 오는 12월 1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샤오펑이 국내 법인 설립에 이어 본격적인 판매·서비스 조직 구축에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오랜 경험을 쌓은 전문 경영인을 영입하면서 브랜드 인지도와 고객 신뢰 확보에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 이만식 신임 대표

  3. 07h23
    매일신문Dépêchevia Google Actualités · Corée du Sud · automobile3 nov.
    "이러다 중국에 다 먹힐라"…중국 전기차, BYD·지커 이어 샤오펑까지 한국 상륙 - 매일신문

    "이러다 중국에 다 먹힐라"…중국 전기차, BYD·지커 이어 샤오펑까지 한국 상륙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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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s-clés

#Chine · #Corée du Sud · #électrique · #expansion · #marques chinoises · #offensive · #VE chino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