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étecté le samedi 31 octobre, 00h15
Le salon Seoul Classic Car Show 2026 ouvre au COEX de Séoul
La deuxième édition du Seoul Classic Car Show réunit au COEX de Séoul des véhicules historiques, de la Mercedes 300 SL Gullwing à la première génération de Hyundai Grandeur, avec un programme élargi sur la préservation et la restauration.
En bref
Événement de la catégorie « Lancements et essais » (gravité : info) concernant Mercedes-Benz et Hyundai, à Séoul, COEX (Corée du Sud), détecté le 31 octobre 2026 à 00h15. Rapporté par 2 sources (4 articles), dernière mise à jour le 2 novembre 2026 à 10h56.
- Catégorie
- Lancements et essais
- Gravité
- Info
- Pays
- KR Corée du SudSéoul, COEX
- Marques
- Mercedes-Benz (300 SL Gullwing)
- Hyundai (Grandeur)
- Détecté
- 31 oct., 00h15
- Mis à jour
- 2 nov., 10h56
- Référence
- n°966
Ton et registre de la couverture
| Média | Tonalité moyenne | Titres | Registre |
|---|---|---|---|
| autodaily.co.kr3 | neutre | sobre | Dépêche 100 % |
| motorgraph.com1 | neutre | sobre | Dépêche 100 % |
Estimé par une IA à partir des titres et extraits. Décrit la manière de couvrir l'événement, pas le positionnement du média.
Lire les sources · 4 articles, 2 sources
- 18h35motorgraph.comDépêchevia Motorgraph30 oct.2026 서울클래식카쇼 개막
2026 서울클래식카쇼가 10월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동문 잔디광장에서 개막했다. 한국클래식카협회(회장 정재신)와 코엑스(사장 조상현)가 공동 주최하고 오토카코리아(대표 최주식)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1월 1일까지 열린다.올해 두 번째를 맞는 서울클래식카쇼는 '한국의 클래식카를 찾습니다'를 주제로 클래식카 전시와 개인 소유주 참여 프로그램, 학술포럼을 함께 마련했다. 자동차의 기술과 디자인을 살펴보는 데서 나아가 국내 클래식카의 보존 현황과 문화적 가치, 관련 정책 과제까지 다룬다.이날 오후 2시에 열린 개막식은 최주식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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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클래식카 문화의 보존과 복원, 관련 제도 개선을 논의하는 학술포럼이 처음 열렸다. 단종 부품 수급과 전문인력 부족, 수입 과정의 환경·안전 기준 등 국내 클래식카 시장이 안고 있는 과제와 함께 복원센터 구축 필요성도 제기됐다.한국자동차기자협회와 서울클래식카쇼 조직위원회는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서밋홀에서 ‘2026 서울클래식카쇼 학술포럼’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클래식카 문화 진흥,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자동차 문화·역사 전문가와 업계,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협회 측은 클래식카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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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코드 L-29부터 메르세데스-벤츠 300 SL 걸윙, 1세대 현대 그랜저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자동차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모였다. 올해 두 번째를 맞은 서울클래식카쇼는 차량 전시에 더해 개인 소유주 참여와 보존·복원, 관련 제도 논의까지 프로그램을 확대했다.한국클래식카협회와 코엑스가 공동 주최하고 오토카코리아가 주관하는 ‘2026 서울클래식카쇼’가 30일 코엑스 동문 잔디광장에서 개막했다. 행사는 11월1일까지 사흘간 열린다.올해 주제는 ‘한국의 클래식카를 찾습니다’다. 행사장에는 시대별 자동차 기술과 디자인 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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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 클래식카의 조형미와 엔진 사운드, 음악 공연을 한데 묶은 자동차 문화 행사가 사흘간 펼쳐졌다.한국클래식카협회와 코엑스가 공동 주최하고 오토카코리아가 주관한 ‘2026 서울클래식카쇼’가 지난 10월30일부터 11월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동문 잔디광장에서 열렸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행사에서는 단순히 차량을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람객이 직접 차에 올라보거나 엔진 사운드를 듣는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했다.현장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는 1962년 포드 선더버드 로드스터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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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s-clés
#salon · #voitures anciennes · #Séoul · #restauration · #Corée du S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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