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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étecté le lundi 2 novembre, 00h50

Le Hyundai N Festival 2026 clôt sa saison

Le Hyundai N Festival 2026 achève sa saison avec des épreuves allant de la course électrique à l'endurance.

En bref

Événement de la catégorie « Sport automobile » (gravité : info) concernant Hyundai, à Yongin (Corée du Sud), détecté le 2 novembre 2026 à 00h50. Rapporté par 3 sources (4 articles), dernière mise à jour le 2 novembre 2026 à 09h56.

·
Gravité
Info
Marques
Détecté
2 nov., 00h50
Mis à jour
2 nov., 09h56
Référence
n°1795
01

Ton et registre de la couverture

Méthode

Ton et registre de la couverture

MédiaTonalité moyenne
autodaily.co.kr2plutôt positif
motorgraph.com1neutre
PRESS91neutre

Estimé par une IA à partir des titres et extraits. Décrit la manière de couvrir l'événement, pas le positionnement du média.

02

Lire les sources · 4 articles, 3 sources

Ordre de publication
  1. 00h50
    PRESS9Dépêchevia Google Actualités · Corée du Sud · automobile2 nov.
    전기차 레이싱부터 내구전까지…현대 N 페스티벌 2026 시즌 마무리 - PRESS9

    전기차 레이싱부터 내구전까지…현대 N 페스티벌 2026 시즌 마무리 PRESS9

  2. 07h55
    autodaily.co.krDépêchevia Autodaily2 nov.
    [AD] 현대 N 페스티벌 2026 시즌 마무리⋯누적 관람객 7만명 돌파

    현대자동차가 지난 1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최종 6라운드를 끝으로 ‘현대 N 페스티벌’ 2026 시즌을 마무리했다. 올해 대회에는 누적 7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현장을 찾았다.현대 N 페스티벌은 2003~2010년 ‘클릭 스피드 페스티벌’과 2011~2018년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을 계승한 원메이크 레이싱 대회다. 현대차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싱 대회라고 설명했다.올 시즌은 지난 5월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를 시작으로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과 인제 스피디움 등을 거쳐 총 6개 라운드로 진행됐다.경

  3. 09h56
    motorgraph.comDépêchevia Motorgraph2 nov.
    국내 최대 원메이크 레이싱, 현대 N 페스티벌 2026 시즌 종료

    현대자동차가 1일(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최종 6라운드를 끝으로 '현대 N 페스티벌' 2026 시즌을 마무리했다고 2일(월) 밝혔다.현대 N 페스티벌은 2003년~2010년 클릭 스피드 페스티벌과 2011년~2018년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을 계승한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싱이다. 원메이크 레이스는 동일 차종으로 트랙을 달려 드라이버의 실력만으로 승부를 겨루는 경주 방식이다.올해 대회는 5월 8일~10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1라운드를 시작으로 6월 19일~21일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2라운드, 7

  4. 09h56
    autodaily.co.krDépêchevia Autodaily2 nov.
    현대 N 페스티벌 2026 시즌 종료⋯7만명 찾고 김영찬 eN1 챔피언

    현대자동차의 원메이크 레이싱 대회 ‘현대 N 페스티벌’이 약 6개월간의 2026 시즌을 마쳤다. 올해 용인과 영암, 인제에서 6개 라운드가 진행됐으며 누적 관람객은 7만명을 넘어섰다.현대차는 지난 1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최종 6라운드를 끝으로 2026 현대 N 페스티벌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최상위 등급인 ‘그란 투리스모 eN1 클래스’에서는 김영찬이 드라이버 시즌 챔피언에 올랐다. 팀 부문은 DCT 레이싱, 타이어 제조사 부문은 금호타이어가 각각 정상을 차지했다.eN1 클래스는 아이오닉 5 N을 기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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